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文 대통령, 긍정 49.8% > 부정 45.7%..民 38.5% > 韓 32.8% (리얼미터 5월 4주차)

해결하자구요 0 101 05.23 09:51

▣ tbs-리얼미터 5월4주차(20~22일) 주중집계 ▣

 

☞ 文 대통령, 긍정 49.8% > 부정 45.7%..民 38.5% > 韓 32.8%

 

 

[대통령 국정수행 평가]

 

긍정평가 49.8% (+0.4%p) 

부정평가 45.7% (-0.3%p)

 

[정당지지도]

 

민주당 38.5% (-3.8%p) 

한국당 32.8% (+1.7%p) 

정의당  7.4% (+1.5%p) 

바른당  4.6% (-0.5%p) 

평화당  2.3% (동률) 

무당층 12.6% (+0.7%p)

 

▪▫▪▫▪

 

[주중집계 요약]

 

리얼미터 2019년 5월 4주차 주중집계(무선 80 : 유선 20, 총 1,511명 조사)에서,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07주차 국정수행 지지율(긍정평가)이 지난주 5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.4%p 오른 49.8%(매우 잘함 27.7%, 잘하는 편 22.1%)를 기록, 2주째 완만한 상승세를 나타내며 50% 선에 육박했다.

 

‘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’는 부정평가는 0.3%p 내린 45.7%(매우 잘못함 31.9%, 잘못하는 편 13.8%)로, 긍·부정 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(±2.5%p) 내인 4.1%p로 집계됐다.

 

이와 같은 변화에는 고(故) 노무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, 내년도 최저임금 논란과 OECD·KDI 경제성장률 하향 조정 소식을 비롯한 민생·경제의 어려움 관련 보도 등 긍·부정적 요인이 동시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.   

 

일간으로는 지난주 금요일(17일) 50.2%(부정평가 46.3%)로 마감한 후, 20일(월)에는 50.9%(▲0.7%p, 부정평가 45.7%)로 올랐고, 21일(화)에는 49.5%(▼1.4%p, 부정평가 45.6%)로 내렸다가, 22일(수)에는 50.0%(▲0.5%p, 부정평가 45.5%)로 다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.  

 

세부 계층별로는 경기·인천과 호남, 진보층과 중도층은 다소 하락했으나, 부산·울산·경남(PK), 50대와 20대, 보수층은 소폭 상승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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