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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01.04 "김진의 돌직구쇼" 주요내용

해결하자구요 0 29 01.04 10:41

2018.01.04

"김진의 돌직구쇼" 주요내용

 

[조간신문 주요뉴스]

- 망명 조성길 북대사, 김정은의 사치품을 담당했다. 

- 북한은 이태리에 조직지도부를 급파했다. 

- 신재민 전 사무관의 극단적 선택.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.

- 송명빈 대표, 커피 필요하냐고 양씨에게 묻는 대화창 공개. 이렇게 친근한 사이다며 주장. " 친하면 때려도 되나?"

- 초등학교 증축공사장 큰불.

- '달의 뒷면' 첫 착륙, 중국이 해냈다.

 

1. "이번 정부라면,," 신재민 '마지막 외침'

- 신재민, "내부고발 인정해달라" '유서 잠적 소동' 반나절 만에 종료

- "이번 정부라면 내부고발 목소리 들어줄줄 알았다."

- 유서남긴 신재민 4시간만에 발견. 경찰 "생명에 지장없어"

- 손혜원의원 "신재민, 돈 벌러 나왔다. 나쁜 머리 쓰며 의인인척 위장한거다"라는 글올렸다 삭제. 

- 예전 박근혜 정부 시절에는 노영태는 보호 하겠다며 의인 우대를 해주고 신재민은 조롱하는 글을 올리다니 겉과 속이 너무 나도 다른 행태이다.

 

#김동연 전 경제 부총리(페이스북)

- 전체를 보는 사람 입장도 생각해야한다. 공직자 소신 좋지만 앞으로도 절대 극단의 선택 해서는 안된다. 

 

2. 북한, 조성길 망명 시도에 비상.

- 북한, 이탈리아에 당 조직지도부 급파.. '놀가지' 색출령

- 북고위 외교관, 망명길.. "조성길 대사 대리부부, 2개월 째 잠적"

- 망명 신청한 북 외교관은 김정은의 사치품 조달 책임자.

- 대북 소식통 , 김 위원장이 대노한 상태이다. 이번일을 계기로 또다른 망명자나 체계 붕괴를 우려되서 그럴것이다.

- 한국당 "정부가 조성길 모셔와라.." 대북 관계 멈칫하게 해서는 안된다. 

- 이탈리아 북대사관 직접 가보니, 인기척 없고 초인종 눌러도 응답 없어

 

# 망명 北대사, 조성길 누구?

- 유럽쪽 금고지기

- 이탈리아 주재 북한 대사대리, 20년 경력 외교관

- 요트, 와인 등 김정은 '사치품 밀수 조달자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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